용인 문화관광해설사 37명 위촉
용인 문화관광해설사 37명 위촉
  • 경기신문
  • 승인 2006.03.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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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9일 문화복지행정타운에서 용인시문화관광해설사 3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문화관광해설사는 올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31명과 지난해 활동하던 6명 등 총 37명으로 이들은 오는 4월 교육을 받고 용인-MBC 드라미아, 한국 민속촌, 세중옛돌박물관 등 용인시 문화유적과 관광지에서 안내와 해설을 담당해 올바른 용인 문화를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들 해설사는 용인 시민으로 외국어에 능통하며 문화관광 해설 소양을 갖춘 이들로 선발됐으며 수학여행단 등 단체 관광객과 각종 문화 행사에 지원돼 호응을 받고 있다.
용인시는 이들 문화관광해설사를 활용해 관광 도시 용인의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기회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용인/박경국기자 bgg@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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