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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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신문
  • 승인 2007.12.0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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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앞 평화·복지기원 트리 점등

성남시는 5일 오후 태평2동소재 시청 본관 정문 앞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갖고 온누리 평화의 기운이 지펴지도록 염원.

이대엽 시장, 이수영 시의장, 최홍철 부시장 등 시 간부급 직원과 시의회 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 모두 지구촌 평화와 복지를 기원하며 화합을 다짐.

청사 정문 양쪽편 2그루의 주목나무 등에 설치돼 점등된 트리는 이날부터 한달여간 시 청사의 밤을 밝히며 평화의 기운을 짙게 새길 것으로 시민들은 기대. /성남=노권영기자 rky@

기업사랑 혁신 최우수상 ‘기업 SOS’

도의 맞춤형 기업애로 처리시스템인 ‘기업SOS’가 산업자원부가 수여하는 ‘2007년도 기업사랑 혁신’ 최우수상을 수상해 기염.

6일 도 관계자는 “자치단체별로 기업애로 처리시스템은 모두 갖추고 있지만 도처럼 현장에 직접 나가서 각 기업들의 생생한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곳은 드물다”면서 “전국어디에도 무려 119개 유관기관들의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는 곳은 없다”고 그 우수성을 강조.

시상식은 오는 13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산업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하는 기업사랑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사례 발표와 함께 열릴 예정./윤철원기자 psygod@

남양주 공직협 설문결과 직원들 ‘갸우뚱’

최근 남양주시 공무원직장협의회(이하 공직협)가 ‘함께 일하고 싶은 부서장’에 대한 발표 결과를 놓고 청내 직원들이 갸우뚱.

공직협은 지난달 27일 청내 1천400여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11개 항목에 걸쳐 이같은 설문 조사를 실시, 모 국장 등 서기관급 2명과 모 과장 등 사무관급 3명 등 모두 5명의 베스트 공직자를 발표.

그러나 선정된 이들 국과장 가운데 모 국장의 경우 다소 ‘뜻밖의 인물’이어서 청내가 술렁.

한 하급 직원은 “상사의 인품 평가는 대동소이한데 이번 조사 결과는 판이하게 다르다”면서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반응.

공직협은 “베스트 부서장으로 선정 근거는 인간성, 혁신적 마인드, 실리성 등의 덕목을 체크한 것”이라면서 “엄격하게 설문에 답한 그대로의 결과이기 때문에 참고할만하다”고 공정성을 주장./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수원지검 성남지청 법조서비스 베풀라”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6일 연구하는 검찰상 확립을 위해 지청 강당에서 김영한 지청장을 비롯 검사, 사무직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기화 서울대 명예교수의 초청 강연회를 개최.

이 명예교수는 ‘운명을 바꾸는 법’이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선행을 베풀며 겸손의 미덕이 함께할 때 행운의 여신이 찾아오는 것”이라며 “민원인들에 대해 한없이 법조 서비스를 베풀 것”을 강조.

김영한 지청장은 강연이 끝난 후 “낮은 자세로 국민을 올려보는 겸손의 미덕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검찰로 거듭날 것”을 굳게 다짐 ./성남=노권영기자 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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