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서 주부 흉기 피살
가정집서 주부 흉기 피살
  • 경기신문
  • 승인 2003.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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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7시 30분께 안산시 고잔동 모 빌라 김모(35.여)씨 집에서 김씨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아들(17)이 발견, 119에 신고했다.
119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김씨가 안방 침대 옆 바닥에 흉기에 찔린 상처를 입고 숨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 조사에 나서는 한편 주민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다.
안산/권순명기자 ks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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