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조 / 7일 개봉
킬러조 / 7일 개봉
  • 이동훈 기자
  • 승인 2013.03.05 19:49
  • 댓글 0
  • 전자신문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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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 거장 프레드킨 감독 신작
각종 논란 속 유수 영화제 초청
반인륜적 충격 스토리 최고 문제작 탄생 예고

생명보험금을 위해 엄마의 죽음을 바라는 가족. 엄마의 죽음을 위해 돈 대신 담보로 잡힌 매혹적인 여동생.

그리고 매혹적인 여동생을 위해 살인을 청부 받고 주변 모든 것을 파괴하는 킬러조까지.

지금부터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윌리엄 프레드킨 감독 거장의 귀환으로 모두의 기대를 받고 있는 충격 스릴러 ‘킬러조’가 세계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논란과 충격을 안겨주고 있어 국내 관객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킬러조’는 당장 돈을 갚지 않으면 목숨이 위험한 ‘크리스’가 보험금을 노리고 새어머니, 아버지, 여동생과 함께 자신의 어머니를 ‘킬러조’에게 살인 청부를 하면서 서로의 욕망과 배신, 그리고 사랑이 뒤엉켜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결말로 치달아가는 파격적인 스토리로 이러한 소재와 이야기가 관객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이러한 그들의 비뚤어진 욕망과 가족관계는 어머니 살인 청부로 시작하여 결국에는 모두를 파멸로 이끌며 그 거침없는 표현과 결말이 관객들로 하여금 놀라움과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한다.

여기에 전라도 마다 않은 배우들의 연기와 수위 높은 장면들까지 함께하며 단 한 장면도 충격을 빼 놓고 말할 수 없는 ‘킬러조’가 완성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랑, 배신, 탐욕이 부른 한 가족의 멈출 수 없는 질주를 그리며 전세계의 찬사를 받은 ‘킬러조’는 ‘하녀’, ‘피에타’에 이어 2013년 거장이 선사하는 최고의 충격 반란으로 관객들을 찾아 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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