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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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만 기자
  • 승인 2013.04.1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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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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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 경기도 명예대사 부부가 광주시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무한돌봄센터 홍보를 위한 현장방문으로, 도 명예대사 부부, 경기도무한돌봄센터장, 도 교류통상과와 G-뉴스 관계자도 함께 참석했다.

이날 김창준 도 명예대사는 조억동 광주시장을 접견하고 무한돌봄센터 홍보동영상 및 현황보고와 푸르미 가게,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를 둘러보고 위기가정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참관했다.

특히 통합사례회의에서는 가정폭력으로 인한 지역 내 안전망 마련과 가족 내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협력기관들의 사례관리 네트워크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도출됐고, 여주대학교 임남희 교수로부터 사례에 대한 평가, 문제해결에 대한 자문으로 이어졌다.

센터 관계자는 “무한돌봄센터는 민·관 협력방식을 통해 지역 내 컨트롤 타워의 기능을 수행하는 동시에 통합사례관리 및 위기가정 발굴을 통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명예대사는 1936년 서울 출생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이아몬드바 시장을 거쳐 1992년부터 캘리포니아주 연방 하원의원 3선을 역임하고 2009년부터 경기도 명예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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