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생활체육회 '무한씽씽'
경기도생활체육회 '무한씽씽'
  • 김태연 기자
  • 승인 2013.05.0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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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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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을 통한 무한복지 실천’을 선언한 경기도생활체육회(회장 이원성)가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13 ‘무한씽씽’ 즐거운 학교생활체육클럽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도종목별연합회와 해당 시·군종목별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학교생활체육클럽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체력증진 및 전인교육을 실천하고, 향후 학생 클럽팀 참가 독려 및 성인 생활체육클럽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첫 수업을 시작해 올해 4~6월과 9~11월 총 6개월간 도내 22개 시·군 58개 학교를 대상으로 각 학교 운동장 및 체육관, 공공시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배드민턴, 테니스, 족구, 탁구, 생활체조, 검도, 인라인스케이팅, 궁도, 택견, 씨름 등 총 10개 종목이 운영된다.

한규택 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무한씽씽’ 학교생활체육클럽 운영으로 전문지도자 강습을 통한 클럽활성화 및 운동용품 지원 등을 펼칠 예정”이라며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건전한 신체활동을 유도해 스트레스 해소 및 긍정적 사고를 높여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합기도대회 우승기는 '양주시 품에'

1 - 제11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합기도 대회가 지난달 6일 양주시 문화예술회관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부에서는 성남시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2부에서는 양주시가 종합 우승기를 품에 안았다.
 


부천시vs수원시 족구 결승

2 - 제13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족구대회가 지난달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양주시 문화예술회관 축구경기장에서 펼쳐졌다. 1부와 2부로 나눠 치른 경기에서 수원시와 이천시가 각각 1, 2부 종합 패권을 차지했다. 사진은 부천시와 수원시가 1부 일반부 결승전을 펼치고 있다.
 


도내 동아리들 최강자 가리자...'경기사랑 클럽최강전'

3 - 경기도내 최고의 축구와 족구, 배드민턴, 야구 동아리를 가리는 ‘2013 경기사랑 클럽최강전’의 개막식이 지난달 13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재율 경제부지사, 이원성 도생활체육회장, 이석우 남양주시장, 안혜영 경기도의원, 종목별연합회 임원 및 480여개 클럽 동호인 1천500여명이 참석했다.
 


아름다운 야생화와 함께 한 등산 대회

4 - 경기도내 생활체육 등산 동호인의 축제 한마당인 ‘2013 경기사랑 생활체육 등산대회’가 지난달 21일 광주시 남한산성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26개 시·군 2천5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할미꽃, 각시붓꽃, 청노루귀와 같은 아름다운 야생화와 함께 봄의 절경을 만끽했다.
 


시흥시.광주시, 축구대회 1.2부 우승

5- 제13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축구(30대) 대회가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시흥시 포동시민운동장을 비롯한 시흥시 관내 4개 경기장에서 펼쳐졌다. 1부에서는 시흥시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2부에서는 광주시가 종합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가족과 함께 한 길거리테니스

6- 경기도생활체육회의 올해 ‘우수생활체육공모사업’ 중 하나인 ‘2013 가족과 함께하는 길거리테니스교실’이 지난달 28일 고양 일산호수공원에서 그 첫 번째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1천여 시민과 어린이들이 참여해 길 위에서 미니코트와 미니네트를 사용해 누구나 쉽게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놀이 형태의 스포츠인 길거리테니스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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