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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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복 기자
  • 승인 2013.06.0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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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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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새마을회관 공정 90% 9월초 준공 박차

새마을회 가평군지회는 회관 건립 공정률이 90%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5월 20일 새마을회관 현관로비에 비치할 천자문 휘호문구 참여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최민성 부군수, 이종기 기획관리실장, 이우인 총무과장, 관계자 등 120여 공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천자문 휘호는 한석봉 군 초대군수의 넋을 기리기 위해 허금범 지회장과 6개 읍·면 임원진 및 이사들의 열정을 모아 마련됐다.

군지회는 30년 새마을 가족의 숙원사업인 새마을회관 건립 공정률이 90% 진척됨에 따라, 회관로비 양 벽면에 천자문 휘호를 부착해 6천500여 가평군 새마을가족들의 화합과 단결은 물론, 국민행복·선진한국 뉴새마을운동 취지에 맞게 군민과 유관기관단체의 참여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9월 준공되는 이 회관은 연면적 2천148㎡(650여평)에 지하1층, 지상4층 건물로 1·2층 목욕탕, 3층 찜질방, 4층 사무실로 설계됐다.

허금범 지회장은 “새마을회관은 봉사단체로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6천500여 새마을회원들은 준공과 더불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잘사는 고장 가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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