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걱정없이 8년간 안정 거주 ‘뉴스테이’
집값 걱정없이 8년간 안정 거주 ‘뉴스테이’
  • 신재호 기자
  • 승인 2016.11.02 21:18
  • 댓글 0
  • 전자신문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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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 꿈에그린 1212가구 분양
지하철2호선 인접·쾌적 환경
인천지역 주거안정을 위한 서창2지구 뉴스테이 아파트가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한화건설은 남동구 서창2지구 13블럭에 짓는 1천212세대 규모의 뉴스테이 아파트 ‘인천 서창 꿈에그린’ 견본주택을 오는 4일 오픈하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서창 꿈에그린은 지하 1층에서 지상 25층, 9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1천212세대 규모의 중소형 중심 대단지다.

세대 타입은 전용면적 ▲74㎡A 248세대 ▲74㎡B 100세대 ▲84㎡A 640세대 ▲84㎡B 224세대로 구성된다.

뉴스테이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특별한 청약자격 없이 누구나 거주할 수 있는 주택으로써 최대 8년간 거주할 수 있고 보증금과 월 임대료의 연간 상승률이 5% 이하로 제한돼 장기적인 주거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서창 꿈에그린은 입주자의 선택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전환보증금도 적용할 예정이다.

또 인근에 서창JC와 인천지하철 2호선이 위치해 타지역과의 접근성이 우수할 뿐 아니라 서창2지구 내 교육 및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며 단지 옆 장아산(장아산근린공원)과 장수천, 운연천, 청룡저수지 등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강점이다.

한화건설 권충혁 주택임대사업팀장은 “인천 서창 꿈에그린은 대형 건설사인 한화건설이 공급하는 대규모 브랜드 단지로 8년간 집값 부담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어 인천뿐 아니라 수도권 전역의 실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재호기자 sjh4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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