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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상품은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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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9일  20:21:54   전자신문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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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가계와 기업이 은행에서 돈을 빌리기 까다로울 것으로 보인다. 또 금융기관들은 부채 문제 등으로 가계의 신용위험이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9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은행 앞에 대출 관련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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