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종합
종합
도내 수산물 안전합니다 중금속·방사능 이상無!
안경환 기자  |  jing@kg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017년 01월 11일  21:44:46   전자신문  2면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해 경기도내에서 생산된 수산물이 항생제·중금속·방사능 등의 유해물질로부터 안전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해 도내에서 생산된 수산물 229건의 안전성검사 결과 불량수산물 적발 건수에 2건에 그쳤다고 11일 밝혔다.

불량수산물 2건은 출하제한 조치됐다.

연구소는 송어·메기·바지락 등 도내 양식장에서 생산되는 양식수산물 178건, 넙치·도다리·낙지 등 위판장 해면어획물 104건, 붕어·잉어 등 하천 낚시대상수산물 10건 등을 검사했다.

양식수산물 가운데 가평과 연천 등지의 겨울축제에 사용되는 송어, 빙어 등도 검사에 포함됐다.

연구소는 이들 수산물을 대상으로 금지약품, 중금속, 방사능 등 총 40항목의 유해물질 잔류량 기준치 이하 여부를 검사했다.

불량수산물 2건은 송어와 뱀장어 양식장에서 적발된 것으로 항생제인 옥소린산이 기준치를 초과했다.

연구소는 항생제 잔류량이 기준치 이하로 배출될 때까지 출하를 제한한 뒤 송어 양식장은 재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해 출하제한을 해제했고, 뱀장어 양식장은 이달 중 재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안경환기자 jing@<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안경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505-3 송원로 55(송죽동)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Copyright © 2011~2017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