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곽따라 꽃길 산길 걸으니 수원화성이 더 사랑스러워요”
“성곽따라 꽃길 산길 걸으니 수원화성이 더 사랑스러워요”
  • 경기신문
  • 승인 2017.04.1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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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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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화성돌기행사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개나리와 봄꽃이 활짝핀 오르막을 오르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제13회 수원화성돌기

세계문화유산 화성(華城)의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정조의 효(孝)사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제13회 수원화성돌기 행사가 지난 15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5.74km의 화성성곽을 따라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하며 조선 최고의 개혁군주인 정조의 얼과 효심을 되새겼다. 화성행궁 광장에서 출발해 서장대, 장안문, 방화수류정, 수원천, 창룡문을 거쳐 다시 화성행궁으로 돌아오는 길을 걸으며 참가자들은 가족, 친구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화성돌기행사의 다양한 모습을 다시 한 번 기억하기 위해 화보에 담았다./편집자주




수원화성돌기를 마친 참가자들이 페이스페인팅 체험을 하고 있다.
 


수원화성돌기 참가자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2017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수원화성돌기’출발선에서 이상원 경기신문 대표이사 등 참석내빈들과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수원화성돌기행사에 참석한 춤동아리 학생들이 멋진 공연을 펼치며 흥을 돋우고 있다.
 


수원화성돌기 참가자들이 친구들과 벚꽃아래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수원화성돌기 행사 참가자들이 화성행궁에서 출발해 서장대로 향하는 오르막길을 오르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참가학생들이 서장대에서 코스별 퀴즈미션을 풀고 있다.

/사진=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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