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의 행복… 용인서 열리는 ‘비바츠 태권발레’
천원의 행복… 용인서 열리는 ‘비바츠 태권발레’
  • 민경화 기자
  • 승인 2017.04.20 20:01
  • 댓글 0
  • 전자신문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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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발레’ 색다른 볼거리
23일 여성회관 큰어울마당서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23일 오후 3시 용인시여성회관 큰어울마당에서 ‘테르테와 함께 떠나는 비바츠 태권발레’를 공연한다.

‘테르테와 함께 떠나는 비바츠 태권발레’는 재단 출범 5주년을 맞아 공연장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전석 1천원으로 특별 기획된 ‘Stage1000’ 시리즈의 두 번째 공연으로, 동양문화인 태권도와 서양문화인 발레가 결합되어 색다른 볼거리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테디베어 캐릭터들이 경쟁과 협력, 사랑과 우정을 통해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든다는 스토리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전달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작품 전반에 삽입된 내레이션은 어린이들에게 마치 구연동화를 보는듯한 생생함을 전달함으로써 작품의 스토리 전개 이해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신비로운 홀로그램 인터렉티브 영상과 고난도 움직임 등 흥미로운 볼거리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성인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공연 예매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 및 전화(031-260-3355/335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민경화기자 m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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