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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등잔박물관, ‘경기꿈의학교’ 프로그램 운영
민경화 기자  |  mkh@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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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0일  20:21:12   전자신문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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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한국등잔박물관은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 기획단과 함께 ‘경기꿈의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꿈의학교’는 다양한 직업군의 멘토를 만나 꿈과 특기를 발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한국등잔박물관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박물관이라는 공간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22일부터 내년 1월까지 총 40회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큐레이터가 되어 전시 기획해 보기’, ‘고고학자가 되어 유물 발굴해보기’, ‘사진작가가 되어 우리 마을을 담아보기’, ‘음악가가 되어 음악회 열어보기’, ‘공예작가가 되어 작품 제작해 보기’ 등 다양한 활동이 이어진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접수는 전화(031-334-0797)를 통해 가능하다./민경화기자 mkh@<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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