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사회
초등 돌봄교실 효율적인 운영 어떻게?도교육청, 전문가·학부모 토론
이상훈 기자  |  lsh@kg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017년 06월 19일  21:03:12   전자신문  18면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도교육청이 학부모, 전문가 등과 함께 초등 무한돌봄 교실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한다.

도교육청은 오는 20일 수원의 도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2017 초등 돌봄교실 운영 개선 및 마을 협력 연계 정책 토론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재단법인 희망제작소가 연구한 ‘돌봄 및 방과후 학교 마을 협력 연계 방안 보고서’ 발제 후 토론자와 청중이 함께 해법을 찾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강현주 희망제작소 선임연구원은 발제를 통해 초등 돌봄교실 운영 현황을 소개하고 분산된 방과 후 돌봄 서비스의 통합·재구조화 방안을 제안한다.

돌봄교실은 오후 돌봄(방과 후∼오후 5시 내외)과 저녁 돌봄(오후 5∼7시 내외)으로 나뉜다. 저소득, 한부모, 맞벌이 가정 자녀가 주요 대상이다.

계약직 근로자인 초등보육 전담사가 교실을 맡아 학생 지도·보육 또는 교육을 맡으며 정규교사 1명이 담당교사로 지정돼 전반적인 운영을 책임진다.

지난해 기준 경기 초등돌봄교실의 학생수용률은 97.8%였으며, 전체 신청자 중 2.1%에 해당하는 1천100여 명이 돌봄교실을 원했지만 들어가지 못했다.

/이상훈기자 lsh@<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505-3 송원로 55(송죽동)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Copyright © 2011~2017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