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사회
안마시술소 불법영업 신고하겠다 돈 뜯어낸 30대
윤덕흥 기자  |  ytong17@kg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017년 06월 19일  22:00:24   전자신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안마시술소를 상대로 불법영업을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안양 동안경찰서는 상습공갈 혐의로 김모(31)씨를 구속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4월부터 1년간 전국의 안마시술소에 무작위로 전화해 “당신 업소의 불법영업을 신고하겠다”고 협박, 업주 80여 명을 상대로 200여 차례에 걸쳐 총 2억5천여 만원을 뜯어낸 혐의다.

그는 신고하지 않는 대가로 업주들에게 300만원씩을 요구했으며, 자신의 계좌로 돈을 송금하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 /안양=윤덕흥기자 ytong17@<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덕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505-3 송원로 55(송죽동)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Copyright © 2011~2017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