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의 올해 상공대상 5명 선정… 29일 시상
인천상의 올해 상공대상 5명 선정… 29일 시상
  • 유정희 기자
  • 승인 2017.06.20 20:39
  • 댓글 0
  • 전자신문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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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개발 구태형·노사협조 전현제·사회복리 이경호·환경경영 이규홍·지재경영 최동식
▲ 전현제 부장
▲ 최동식 연구소장

올해의 인천 상공대상 수상자 5명이 선정·발표됐다.

인천상공회의소는 올해 상공대상 수상자 5명에 대해 오는 29일 창립 132주년 기념식에서 시상한다고 20일 밝혔다.

부문별로는 기술개발 부문에 경인기계 구태형(38) 부사장이 지속적인 연구개발의 집중 투자 경영으로 재순환방지 냉각탑의 신제품 인증 및 세

▲ 이경호 회장

▲ 이규홍 회장
계최초 PVC공기가열기가 장착된 백연저감 냉각탑의 NEP 신제품 인증 받은 공적이 높게 평가 됐다.

노사협조 부문에 포나후렉스 전현제(47) 부장은 17년동안 노동조합과 회사와의 대화창구 업무를 담당하면서 노사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이다.

사회복리 부문에 영림목재 이경호(67) 회장은 기

▲ 구태형 부사장

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과 다수 대중을 위한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기부역할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환경경영 부문에서 삼창주철공업 이규홍(71) 회장은 주물산업이 공해산업이라는 이미지를 개선시키기 위해 주물생산 시 발생하는 오염물질 회수장치인 집진장치 8기를 신규 투자하는 등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지식재산경영에서 세종파마텍 최동식(41) 연구소장은 선행적인 연구개발 활동을 통해 현재 66건의 지적재산 창출에 결정적으로 기여하는 등 기술개발 및 제품개발 성과가 직접적인 경영성과로 이어지는데 지대한 공로를 세운 점이 인정됐다.

/류정희기자 r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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