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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학생수 증감 따른 대응 교육환경 찾아라도교육청, 오늘까지 워크숍 열어
과대학교·과밀학급 적정화 모색
1교 2캠퍼스 활용 사례 등 공유
박국원 기자  |  pkw09@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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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3일  20:20:34   전자신문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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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양평 코바코 연수원에서 진행된 ‘2017 학생 수 변화 대응을 위한 업무 담당자 워크숍’ 모습. /경기도교육청 제공

경기도교육청은 13일 양평 코바코 연수원에서 ‘2017 학생 수 변화 대응을 위한 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4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의 관련 업무 담당자 110여 명이 참여해 경기도의 학생 수 변화에 따른 교육환경 여건을 재확인하고, 학생 수 증감에 따른 지역별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주요 내용은 특강, 직무관련 협의, 우수사례 발표, 과제 토의, 업무공유 등으로, 특강에는 한국교육개발원(KEDI) 교육시설ㆍ환경연구센터 조창희 팀장이 나서 ‘학교신설 적정관리 방안 및 학구도(GIS)시스템’에 대해 설명한다.

직무 협의로는 경기도형 적정규모학교 육성 방향, 경기도 학령인구 전망과 학생 수 변화에 따른 학교별 교육여건 현황, 적정규모학교 육성 추진 지원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계획 및 절차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우수 추진 사례로 안성 지역의 1교 2캠퍼스 활용 추진 현황과 포천 지역의 적정규모학교 육성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소규모학교 적정화 : 공동캠퍼스 운영 및 도ㆍ농 교류학습 ▲과대학교·과밀학급 적정화 방안 : 학교급간 시설 활용 ▲미래학교를 준비하는 교육정책 개발 등 과제 토의를 통해 담당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형균 도교육청 적정규모학교육성추진단장은 “학생 수 변화에 따른 경기도형 적정규모학교 육성의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지역별 여건에 맞는 대응 방안 모색하여 미래학교의 교육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국원기자 pkw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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