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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부동산 홍보
주변에 삼성·LG 등 대기업 산재 ‘수요 폭발’평택 진위3일반산업단지
4개월만에 산업·물류 60% 분양
경부라인 저렴한 분양가도 한몫
사통팔달 교통망도 ‘인기 비결’
경기신문  |  webmaster@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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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3일  20:56:55   전자신문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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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진위면 마산리 일원에 들어서는 ‘진위3일반산업단지’가 분양을 시작한지 4개월 만에 60%의 산업·물류용지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진위3산업단지㈜는 9만6천512㎡ 규모로 계획했던 물류 용지는 입주하려는 기업이 몰리면서 추가 부지를 확보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진위3산단이 인기를 끄는 것은 위치에 따른 차등분양가 적용제가 아닌 선착순으로 필지를 선택할 수 있고,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 접근이 용이하며, 이미 다수의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어 산업클러스터 형성에 따른 직·간접적 효과가 기대되기 때문이라는 게 산단 측의 설명이다.

오는 2019년 준공을 완료하는 진위3산단에는 2019년 경부고속도로 남사IC가 개통되고, 용인-서울 고속도로가 진위산단을 거쳐 평택 소사벌-천안-세종시까지 연장될 계획이다. 산단 반경 6㎞ 이내에 진위 전철역, 반경 7㎞에 SRT(수서발 고속철도) 지제역이 있다.

또 서쪽으론 포승지구·현덕지구가 개발되고 있고, 동쪽으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있는 고덕산단과 LG전자가 있는 진위2산단이 본격 가동을 준비 중인 평택에 위치해 있다.

진위3산단 주변엔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 LG전자, 롯데제과, 쌍용자동차 등 국내 굴지의 제조·유통 대기업 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진위3산단 관계자는 “대한민국 경제동맥인 경부라인에서 가장 저렴한 분양가(3.3㎡당 219만원)에 최근 전자산업 관련 기업들이 잇따라 입주하고 있어 기존 진위2단지와 함께 산업벨트를 이뤄 지역경제 발전의 중심축을 형성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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