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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예술-자연’ 다양한 만남 성찰서호미술관 ‘산수심원기 2부’
민경화 기자  |  mkh@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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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7일  20:48:49   전자신문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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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재영作 ‘journey#’

남양주 서호미술관은 ‘산수심원기 2부’ 전시를 다음달 31일까지 개최한다.

북한강변에 위치한 서호미술관은 ‘북한강의 물길에 대한 근원적 고찰’이 담긴 산수심원기에서 착안, 총 3부의 전시를 기획해 ‘인간-예술-자연’ 사이의 만남의 다양한 유형을 성찰한다.

지난 6월 열린 1부 전시에는 판화 드로잉을 다뤘다면 2부 전시는 조각과 입체 작품들로 채워진다.

   
▲ 이요재作 ‘메뚜기-개구리 껍질’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2009년부터 개최해온 서호미술관의 청년조각가 연례기획전의 참여 작가 가운데,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을 초청, 김수현, 신예진, 이요재, 이지인, 장선경, 차재영, 최유진 등 7명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서호미술관 관계자는 “북한강과 이를 둘러싼 환경, 생태에 대한 참여 작가의 깊이 있고 다채로운 시선이 담긴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문의: 031-592-1865)

/민경화기자 m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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