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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액 반드시 징수”… 수원시 ‘통합영치’로 전환
김수연 기자  |  foto.9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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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7일  20:48:47   전자신문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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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신설과인 징수과가 17일 기존 부서별로 이뤄졌던 세외수입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통합체납자료를 작성해 ‘통합영치’ 체제로 전환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오후 수원시 권선구 체납징수단 사무실에서 관계자들이 영치된 번호판을 정리하고 있다./김수연 기자 foto.92@<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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