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국제도시 최초 전 실에 테라스 제공
송도국제도시 최초 전 실에 테라스 제공
  • 경기신문
  • 승인 2017.07.1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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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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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84㎡ 2784실 규모
인천지하철 1호선 ‘역세권’
최첨단 IoT시스템 기술 적용
▲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현대건설은 20일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송도 6·8공구) R1블록에 공급하는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조감도 참조)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지하 4층~지상 49층 9개동, 전용면적 84㎡로 28개 타입의 총 2천784실 규모다.

단지 지상 1~2층에 연면적 약 1만8천㎡ 규모(주차장면적 포함)의 복합 상업시설이 들어서며 송도국제도시 최초로 전 실에 테라스가 설치돼 공간 활용도 우수하다.

오는 2020년 개통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랜드마크시티역(가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또 인천발 KTX가 오는 2021년 개통 예정돼 있고 인천 송도~서울역~남양주 마석을 연결하는 GTX-B 노선도 계획돼 있다.

여기에 단지 남동측으로 약 26만㎡ 규모의 근린공원과 달빛축제공원이 있어 공원 조망이 가능하며 오피스텔의 고려대상이 아니었던 학교배정 문제도 해결돼 교육걱정도 해소됐따.

특히 최근 아파트에 적용되고 있는 현대건설의 IoT(사물인터넷)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돼 스마트폰만으로 공동현관을 출입하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제어가 가능하다.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남녀독서실, 코인세탁실 등의 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며 키즈도서관, 키즈카페, 키즈놀이터, 동화연구실, 키즈스테이션 등도 조성된다.

청약은 총 6개 군으로 1인당 군별로 1건씩 최대 6건의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예치금은 1건당 100만 원(자기앞수표 1매)또는 현대카드로 결제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직접 청약을 받는다.

청약은 오는 23~25일까지고 27일 당첨자 발표 후 28~29일 양일간 계약이 진행되며 계약금 1천만 원 정액제에 중도금 무이자(50%) 혜택이 적용된다.

입주는 오는 2020년 하반기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연수구 송도동 11-1에 위치해 있다.

/인천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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