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중태권도 시리즈 연변경기구 경기 원만히 결속
전국 대중태권도 시리즈 연변경기구 경기 원만히 결속
  • 경기신문
  • 승인 2017.08.03 19:36
  • 댓글 0
  • 전자신문  8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2개 대표팀 1800여명 선수 참가
지난달 27일, 주다기능체육관에서 펼쳐진 2017년 전국 대중태권도 시리즈 연변경기구 경기가 3일간의 치렬한 대결를 거쳐 원만히 결속되였다.

25일에 시작된 이번 경기는 국가체육총회 권투 태권도 운동관리중심과 중국태권도협회에서 공동 주최, 길림성태권도협회에서 주관, 연변태권도협회에서 협조하였는바 길림성 72개팀, 료녕성 7개 팀,흑룡강성 6개 팀, 하북성 1개 팀, 산동성 1개 팀, 북경시 3개 팀, 천진시 2개 팀으로 총 92개 대표팀 1800여명 청소년 태권도 유망주들이 참가했다.

이번 경기 관련 책임자에 의하면 연변에서 이번 경기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했고 연길시, 돈화시, 화룡시, 훈춘시, 룡정시, 왕청현 등 6개 현·시 총 28개 팀 700여명 선수가 출전하여 전국 각지에서 모인 태권도 유망주들과 대결을 펼쳤다.

경기 결과 길림성을 대표하는 연길시천천태권도팀이 135매 금메달, 42매 은메달, 395매 동메달을 따내여 최종 단체 우승을 차지했고 길림시욱양무도문화전파유한회는 63매 금메달, 77매 은메달, 55매 동메달을 따내여 준우승을 차지하였으며 흑룡강성에서 온 룡의팀은 90매 금메달, 21매 은메달, 50매 동메달로 3등을 차지하였다.

/글·사진=박경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