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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개인택시 운행기록장치 점검
박창우 기자  |  pc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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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0일  20:34:47   전자신문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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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인천지사는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관내 개인택시 사업자를 대상으로 운행기록장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운행기록장치가 장착과 정상 작동하는지 여부와 운행기록분석시스템에 업로드해 자료가 정상적으로 기록·분석되는지가 조사됐다.

이와 함께 공단은 교통안전체험교육에 대해 설명하고 관내 사업용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개인택시 운전자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향후 공단은 이번 개인택시 일제점검을 시작으로 개별화물 자동차에 대한 일제점검 및 관내 법인택시에 대한 운행기록장치 이상유무 점검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교통안전공단 김임기 인천지사장은 “최첨단 운전자 위험행동 교정기구인 운행기록장치의 이상 유무 점검을 통해 관내 사업용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우기자 pcw@<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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