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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란드·서유럽 ‘다채로운 하모니’과천시립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오늘 개최
‘유럽 합창음악계 대부’ 마르틴 톰첵 지휘봉
김진수 기자  |  kj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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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3일  18:47:17   전자신문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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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립여성합창단이 14일 오후 7시30분 과천시민회과 대극장에서 폴란드 지휘자 마르틴 톰첵(Martin Tomczak)의 지휘로 제42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마르틴 톰첵은 그단스크 대학합창단 지휘자와 세계 문두스 칸타트 국제합창축제 심사위원장 및 예술 감독을 지낸 유럽 합창음악계의 대부다.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 주제에 의한 현대 합창, 폴란드 세속음악, 서유럽음악, 추억의 한국가곡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으로 서울남성합창단이 특별 출연한다.

과천시립여성합창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으로 관객 여러분에게 폴란드와 서유럽, 한국의 합창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해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립여성합창단은 1996년 창단해 다양한 레퍼토리와 무대 연출로 클래식과 현대음악을 넘나들며 여성합창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왔다.

/과천=김진수기자 kjs@<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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