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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강화도는 인천의 귀중한 자산”9월에 이어 연이어 江華 방문
‘江都의 꿈’ 추진 의지 표명
박창우 기자  |  pc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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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2일  20:20:34   전자신문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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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복 인천시장이 12일 강화군 ‘고려궁지’를 시찰하고 있다. /인천시 제공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9월 4일 강화지역 주요 현장방문과 14일 군민의 날 기념식 참석에 이어, 12일 지붕 없는 박물관인 강화군의 소중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또다시 방문했다.

2018년은 고려 건국 1100년을 맞는 해이자 고려의 황도(皇都)였던 강화 방문의 해이다.

시는 인천이 품은 고려 역사의 위상을 높이고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내년부터‘강도(江都)의 꿈’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이날 강화를 찾은 유정복 시장은 고려궁지와 송암 박두성 생가 복원터를 방문,‘강도(江都)의 꿈’프로젝트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유 시장은 “강화는 한강 이남에서 유일하게 고려 왕도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인천만이 지닌 귀중한 역사·문화 자산”이라고 하며‘강도(江都)의 꿈’프로젝트에 대한 강한 추진 의지를 표명했다.

이후 유 시장은 은 강화군노인지회 노인대학 특강을 통해 인천 시정 및 노인복지 정책을 설명하고, 강화중앙시장 청년몰인 개벽2333을 방문해 청년 일자리 창출 현장을 둘러보고 시 차원의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유 시장은 강화소방서를 방문해 강화지역 재난대응 태세 및 강화소방서 신축 이전 계획을 설명 듣고 강화지역 소방안전을 책임지는 소방대원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창우기자 p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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