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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지역 접근 좋은 ‘장현지구’ 시흥시청역 ‘트리플 환승역’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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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30일  19:53:13   전자신문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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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동원개발 동원로얄듀크

시흥지역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적용받는 규제가 많다보니 신규 개발이 쉽지 않았고 기성 시가지로만 인구 유입이 지속되며 과밀현상이 나타나는 등 악순환이 반복됐다.

그러나 최근 들어 서울과 인접한 지리적 장점과 친환경적 토지이용이 가능한 입지적 강점을 살려 배곧신도시(2012년), 목감지구(2013년), 은계지구(2015년), 장현지구(2017년) 등 택지개발을 본격적으로 시행하면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지난 2011년 4월 착공한 소사~원시선이 내년 상반기 개통을 앞두고 있고 신안산선(예정), 판교~월곶선(예정)도 계획돼 있어 도시의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집값 역시 아직까지 도시인프라 확충이 충분치 않은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적지 않은 가격 상승을 보이고 있다.

분양시장은 아직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시흥시에서의 1순위 청약 최고 경쟁률은 지난해 11월 분양한 ‘시흥목감지구 B9블록호반베르디움’이 기록한 5.17대 1이다.

하지만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 2월 1,405가구까지 치솟았던 미분양은 어느새 모두 소진돼 2017년 7월 기준으로는 1가구도 남지 않았다.

수년째 지속되고 있는 서울의 전세가 상승세로 인해 서울 인구가 경기도로 밀려나면서 갈 곳을 찾고 있는 것도 시흥시 입장에서는 호재다.

지금까지는 고양, 남양주 등지로의 이동이 많았지만 이들 지역 역시 가격 상승이 만만치 않게 이뤄져 더 저렴한 보금자리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찾는 대안으로 시흥시가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흥 장현지구에서는 오는 10월 동원개발이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 분양을 시작하는 등 본격적인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다.

장현지구는 시흥시청이 위치해 있고 지리적으로도 시흥시의 중심에 위치해 시흥 내 수요자뿐 아니라 인근의 안산, 부천, 광명, 서울 구로, 금천 등의 수요자들까지 흡수가 가능할 전망이다.

단지에서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시흥시청역의 경우 소사-원시선(예정)을 포함해 신안산선(예정), 판교-월곶선(예정) 등 향후 트리플 환승역이 될 계획이다.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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