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분기 사회소비품소매액 398억 7400만원…5.7% 증가
1-3분기 사회소비품소매액 398억 7400만원…5.7% 증가
  • 경기신문
  • 승인 2017.11.0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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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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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주상무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4분기-3.4분기 우리 주 사회소비품소매액은 398억 7400만원에 이르러 지난해 동기 대비 5.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증가속도에 대하여 주상무국 왕금평 부국장은 1.4분기 우리 주의 사회소비품소매액은 10.2%포인트 성장하면서 길림성에서 1위를 점하였으나 2.4분기와 3.4분기에는 수치가 일정부분 하락한 데 이어 통계기관의 통계방식 또한 일정한 변화가 발생하면서 일정부분 낮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주상무국 정승우 국장은 “남은 두달 동안 통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통계의 정확도를 높임과 동시에 예측을 강화하여 경제상황 운행을 정확히 관측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은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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