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청소년오케스트라&소년소녀합창단’ 앙상블
용인 ‘청소년오케스트라&소년소녀합창단’ 앙상블
  • 민경화 기자
  • 승인 2017.11.14 19:40
  • 댓글 0
  • 전자신문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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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청소년예술단 18일 연주회
용인시립청소년예술단(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는 18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의 청소년 함께 꿈을 노래하다’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은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동요메들리를 시작으로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로 구성된 금관 5중주 앙상블공연을 비롯해 소프라노 한경미와 호흡을 맞춰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Je veux Vivre’를 연주한다.

이어 두 단체가 합동으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 수록된 ‘Sound of Music’, ‘도레미송’, ‘바야흐로 17세’, ‘산에 오르리’를 연주와 합창을 선보이며 용인시민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주회는 전석 무료이며 티켓은 선착순으로 현장에서 배부한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 또는 예술단운영본부(031-896-7612~3)로 문의하면 된다./민경화기자 m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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