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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구축함 해상 봉송
연합뉴스  |  admi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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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4일  20:59:24   전자신문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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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경남지역 성화봉송 넷째 날인 14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 해상 위 문무대왕함에서 김규환 소령(작은 사진)이 성화봉송을 하고 있다. 김 소령은 2011년 아덴만 여명작전의 주역이다. 이날 해군 장병 132명은 갑판 위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2018’의 엠블럼 ‘ㅍㅊ2018’을 표현해 해상 봉송을 자축했다. 이번 성화봉송은 세계 최초 구축함 위 해상 봉송으로 기록됐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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