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인천
인천
인천교통공사, 최고 관제사로 조현석씨 선정기관사 거쳐 종합관제실 근무
박창우 기자  |  pcw@kg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017년 12월 07일  19:56:49   전자신문  7면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인천교통공사는 ‘올해의 BESCON(최우수관제사)’에 1호선 운영관제팀 조현석(39) 열차관제사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10월 16일부터 5주간의 평가를 거쳐 1차로 6명의 우수관제사를 선발하고 그 중 최고 영예인 초대 BESCON(최우수관제사)로 조 관세사를 선정했다.

관제사는 지난 7월부터 국가면허로 관리돼 관제사의 선발 ·교육 등 자격관리가 한층 강화되고 있으며 인천지하철 관제사는 1·2호선 1일 약 50만 명이 이용하는 열차의 안전과 정시운행을 통제·지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조 관제사는 지난 2006년 인천지하철에 입사해 전동차 기관사를 거쳐 2014년부터 종합관제실에 근무하고 있으며 투신승객구조 유공 표창, 업무성과 유공 표창, 청렴콘텐츠 최우수 사장상 등을 받은 바 있다.

조 관제사는 “열차 안전·정시운행에 관제사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승객의 안전수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창우기자 pcw@<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창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505-3 송원로 55(송죽동)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Copyright © 2011~2017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