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고등 ‘민간임대’ 견본주택 문 연다 주택도시보증公가 보증 해주니 ‘안전’
성남 고등 ‘민간임대’ 견본주택 문 연다 주택도시보증公가 보증 해주니 ‘안전’
  • 경기신문
  • 승인 2017.12.1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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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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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고등지구 제일풍경채
▲ 성남 고등지구 제일풍경채 조감도.

최근 민간임대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 달 성남 고등지구에 민간임대 아파트인 ‘성남 고등지구 제일풍경채’가 오는 15일 견본주택을 선보인다.

단지는 국민임대, 행복주택 등과 달리 소득제한은 없지만 시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19세 이상 세대주면 누구나 청약신청을 할 수 있다. 또 임대보증금도 인근 다른 단지에 비해 저렴한데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보증을 해줘 안전하다.

게다가 4년 간 임대로 거주하는 동안 취득세나 재산세 등 보유세를 내지 않으며 매달 납부하는 임대료 부분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입주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임대료 상승률을 법정 연간 상승률 5%의 절반인 연 2.5%로 동결한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청약가점제의 영향도 받지 않는다.

성남 고등지구 제일풍경채는 민간임대 아파트라 주택법이 아닌 민간임대주택에 대한 특별법을 적용 받는다.

상대적으로 가점이 낮아 역차별을 받아온 젊은층과 신혼부부들의 청약 진입장벽이 낮아진 것이 특징이다.

고등지구는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과 시흥동 일대 총 56만9201㎡ 규모의 택지지구로 서울 강남구 세곡동, 내곡동 인근에 위치한다.

용인~서울 고속도로와 분당~내곡 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및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아울러 판교테크노밸리는 물론 조성중인 판교제2테크노벨리(2019년말 예정)가 인접해 있다.

판교에는 기존 산업단지와 달리 지식기반산업을 비롯해 R&D산업, 정보통신업 등 고부가가치 산업체들이 입주했거나 입주할 예정이다.

최근 경기도가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일대 58만 3581㎡ 규모의 판교 제3테크노밸리를 조성하기로 하면서 수요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문의:☎1833-9138.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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