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초고화질 셀피 촬영 ‘갤럭시 A8’ 출시
삼성, 초고화질 셀피 촬영 ‘갤럭시 A8’ 출시
  • 이상훈 기자
  • 승인 2018.01.07 19:33
  • 댓글 0
  • 전자신문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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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십 스마트폰 특장점 계승
모바일 결제 ‘삼성페이’도 탑재
▲ 삼성전자 모델들이 영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A8’로 셀피를 촬영하는 모습./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2018년형 영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A8(Galaxy A8)’을 출시했다.

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지난 5일 출시한 ‘갤럭시 A8’은 차별화된 카메라 기능과 혁신적인 디자인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특장점을 한층 더 젊고 감각적으로 계승했다.

‘갤럭시 A8’은 전면에는 각각 1,600만 화소, 8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조리개 값 F1.9 렌즈를 적용해 초고화질의 셀피 촬영이 가능하다.

또 후면 카메라는 1,600만 화소에 조리개값 F1.7의 렌즈를 탑재해 낮과 밤 모두 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VDIS(Video Digital Image Stabilization) 기능으로 동영상 촬영 시의 흔들림을 보정해 안정적이고 선명한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디스플레이의 한계를 확장한 18.5:9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적용, 다양한 크기의 영상 콘텐츠를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이외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 사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과 함께 ‘갤럭시 A’ 시리즈 최초로 ‘기어 VR’과도 호환된다.

‘갤럭시 A8’은 32GB 내장 메모리에 블랙, 골드, 블루 세 가지로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59만9천500원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2018년형 ‘갤럭시 A8’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8일까지 ‘5천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상훈기자 l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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