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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인재 영입 프로젝트 새 활력 주입영입 인재 주력군 역할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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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1일  19:36:25   전자신문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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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발전의 전략적 임무의 하나로 틀어쥐고 추진한 우리 주 인재 영입 프로젝트가 경제발전에 새 활력을 주입하고 있다.

인재 영입 인원선택 면에서 우리 주에서는 고차원 인재의 령활 인입을 위주로 우선 전 주 중대 발전 전략, 중심사업, 중점산업대상을 둘러싸고 ‘전 주 긴급수요 인재목록’을 편찬해 발부하는 한편 ‘성과가 있고 여유가 있으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가진’ 외지 연변사람들과 밀접한 련계를 가졌다.

정책대우 면에서 ‘연변 특수인재 영입방법(시행)’을 적극 시달하고 자격 인정을 받은 긴급 수요 고차원 인재들에게 매달 2000~5000원에 달하는 보조금을 지급했으며 조건에 부합되는 인원에 대해 주급 인재 최고 영예인 ‘진달래학자’ 칭호를 수여하고 인재전문경비에서 10만원의 자금지지를 제공해주었다.

인재임용 면에서 인터넷 등 현대화한 교류 통신 방식을 리용해 실시간으로 소통과 지도를 함으로써 지역적 위치와 경제조건의 제한성을 효과적으로 극복하고 ‘두개 원 원사’, 국가 ‘천인계획’ 등 고급 정밀 인재 영입 공백을 메웠다.

연변적 조선족 중국공정원 강경산 원사는 첫패의 ‘진달래학자’이다. 지난 2011년부터 우리 주 령활 인재 영입으로 훈춘시 무인기생산기업에 초빙된 이래 기업을 이끌고 기업의 기술난관을 돌파했다. 그의 주도로 추진된 대상은 기업에 1000만원이 넘는 순리윤을 창조했다. 인구, 인재 류실 현황에 직면해 우리 주에서는 또 ‘귀향창업공사’를 크게 추진하고 ‘연변 귀향창업 지지에 관한 약간의 정책적 조치(시행)’를 제정, 출범했으며 중점적으로 귀향창업공사 ‘만인계획’을 틀어쥐는 한편 변경촌, 빈곤촌 귀향창업사업을 뚜렷이 틀어쥐였다.

지난해 우리 주에서 진행한 ‘회귀공사’ 활동에서는 596명의 귀향창업기업가를 흡인하고 총투자가 61.3억원에 달하는 25개 대상을 체결했다. 현재 전 주 귀향창업인원은 1만 3661명, 건설된 경제실체는 9117개, 총투자는 58.4억원에 달한다. ‘만인계획’에 부합되는 인원은 2067명, 총투자는 48.4억원, 변경촌 귀향창업인원은 656명, 빈곤촌 귀향창업인원은 1381명, 총투자는 8.8억원에 달하며 3357명 인원의 빈곤해탈을 견인해 사회 혁신 창업활력을 효과적으로 불러일으켰다.

국가 첫패 ‘천인계획’ 전문가 홍호는 연변귀향창업공사 '만인계획'의 우수한 전형대표이다. 돈화태생인 그는 미국 류학을 마치고 천진에서 성공적으로 상장 기업을 설립했다. 고향의 부름을 안고 그는 3.6억원을 투자해 길림카이라이잉의약화학유한회사를 건설했는데 2016년에 회사는 판매수입 4.02억원, 수출 외화 3624만딸라, 납세액 4068만원을 실현했고 근 400개에 달하는 취업일터를 제공했다.

우리 주에서는 인재 영입 프로젝트 고차원 인재 '천인계획'을 크게 실시하고 ‘네가지 우대정책’을 통해 연변적 조선족 우수대졸생을 중점적으로 주내에 영입했다. 현재 이미 북경대학, 한국 서울대학 등 116개 국내외 지명 대졸생 387명을 영입했는데 그중 전일제 석, 박사 연구생 348명으로 전체 영입 인재의 89.92%를 차지한다.

/현진국 기자<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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