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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경기본부, 사회적기업과 취약계층 위해 협약삶의 질 향상 동반자관계 구축
유진상 기자  |  yj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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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1일  19:36:25   전자신문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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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는 수원지역사회내 위기에 처한 사회적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위한 주거복지안전망 구축 관련 지난 5일 예비 사회적기업인 상상한자리㈜(대표이사 원광재)와 함께 ‘사회적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전략적 동반자관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LH임대주택(영구, 국민, 매입)내 거주자중 실내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에 대한 환경개선사업 실시, 임대주택에 대한 정보교류와 협력, 사회공헌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개발 및 교류와 협력확대, 양기관의 사회공헌활동 적극적 홍보, 기타 지역복지 및 사회공헌활동활성화를 위한 제반업무 상호협력 등이다.

원명희 경기본부장은 “향후 우리 지역사회내 소외되고 어려운 사회적취약계층에 계신 이웃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유진상기자 yjs@<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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