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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비비고’ 냉동밥매출 330억 기록 ‘집밥’ 대체
이상훈 기자  |  lsh@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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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1일  19:36:25   전자신문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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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비비고’ 냉동밥이 높은 매출 성장세를 바탕으로 ‘집밥’을 대체하는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비비고’ 냉동밥 매출이 330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180억 원의 매출을 올렸던 지난 2016년과 비교하면 무려 두 배 가까이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CJ제일제당은 최근 3년간 연평균 7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가 높아 그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같은 매출 성장세에 힘입어 시장 지위도 강화됐다.

시장 조사 기관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냉동밥 시장에서 지난해 11월 누계 기준으로 시장 2위와 15.8%P 차이를 보이며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CJ제일제당은 현재 ‘새우볶음밥’과 ‘닭가슴살볶음밥’, ‘불고기비빔밥’, ‘낙지비빔밥’, ‘곤드레나물밥’, ‘취나물밥’, ‘시래기나물밥’, ‘깍두기볶음밥’ 등 총 8종의 제품을 출시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와 입맛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집에서도 외식 수준 맛, 품질의 밥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상훈기자 lsh@<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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