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경제
경제
한샘 디자인파크 용산아이파크몰점 오픈리모델링부터 생활용품까지
상담·구매 원스탑 서비스 제공
이상훈 기자  |  lsh@kg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018년 02월 13일  20:21:04   전자신문  5면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샘디자인파크용산을 찾은 고객들이 전문영업사원에게 상담을 받고 있다./한샘 제공

㈜한샘은 오는 1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이파크몰 리빙파크(5층)에 ‘한샘 디자인파크 용산아이파크몰점’을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디자인파크’란 리모델링 공사부터 가구, 생활용품까지 한샘이 제공하는 모든 아이템을 한 자리에 꾸며놓고 상담, 구매까지 원스탑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한 매장이다.

용산아이파크몰점은 전체 2천800㎡ 규모로, 이 중 리모델링에 필요한 건자재 전시 공간을 1천320㎡ 규모로 구성했다.

이 곳에서는 부엌가구와 욕실은 물론 붙박이장, 창호, 마루, 도어, 조명 등 기본공사에 필요한 건자재까지 다양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침실, 거실, 자녀방 등 가정용 가구를 실제 생활하는 ‘실(室)’ 단위로 꾸민 공간도 70여 곳에 달하며, 키친웨어, 패브릭, 수납용품, 조명 등 생활용품 전시공간 또한 400㎡ 규모로 마련됐다.

특히 인근 아파트 평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모델하우스 3곳의 공간을 전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라이프스타일별, 평형대별 모델을 직접 보고 리모델링을 계획할 수 있다.

또 생활용품관에서는 한일카페트, 메종, 실리만, 네오플램 등 1천여 종의 생활용품을 만나 볼 수 있다.

각 공간에서는 리모델링 공사 전문가, 키친&바스 디자이너, 가구 코디네이터,패브릭 전문가 등 50여 명의 전문가가 상주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통일성 있는 공간을 꾸며준다.

한샘 관계자는 “한샘 디자인파크 용산점에는 공간, 라이프스타일, 평형, 인테리어스타일, 자녀의 연령 등에 따라 약 70여개 공간을 직접 볼 수 있으니 봄을 맞아 집꾸밈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의 많은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훈기자 lsh@

<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505-3 송원로 55(송죽동)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Copyright © 2011~2018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