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디자인파크 용산아이파크몰점 오픈
한샘 디자인파크 용산아이파크몰점 오픈
  • 이상훈 기자
  • 승인 2018.02.13 19:54
  • 댓글 0
  • 전자신문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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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부터 생활용품까지
상담·구매 원스탑 서비스 제공
▲ 한샘디자인파크용산을 찾은 고객들이 전문영업사원에게 상담을 받고 있다./한샘 제공

㈜한샘은 오는 1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이파크몰 리빙파크(5층)에 ‘한샘 디자인파크 용산아이파크몰점’을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디자인파크’란 리모델링 공사부터 가구, 생활용품까지 한샘이 제공하는 모든 아이템을 한 자리에 꾸며놓고 상담, 구매까지 원스탑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한 매장이다.

용산아이파크몰점은 전체 2천800㎡ 규모로, 이 중 리모델링에 필요한 건자재 전시 공간을 1천320㎡ 규모로 구성했다.

이 곳에서는 부엌가구와 욕실은 물론 붙박이장, 창호, 마루, 도어, 조명 등 기본공사에 필요한 건자재까지 다양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침실, 거실, 자녀방 등 가정용 가구를 실제 생활하는 ‘실(室)’ 단위로 꾸민 공간도 70여 곳에 달하며, 키친웨어, 패브릭, 수납용품, 조명 등 생활용품 전시공간 또한 400㎡ 규모로 마련됐다.

특히 인근 아파트 평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모델하우스 3곳의 공간을 전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라이프스타일별, 평형대별 모델을 직접 보고 리모델링을 계획할 수 있다.

또 생활용품관에서는 한일카페트, 메종, 실리만, 네오플램 등 1천여 종의 생활용품을 만나 볼 수 있다.

각 공간에서는 리모델링 공사 전문가, 키친&바스 디자이너, 가구 코디네이터,패브릭 전문가 등 50여 명의 전문가가 상주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통일성 있는 공간을 꾸며준다.

한샘 관계자는 “한샘 디자인파크 용산점에는 공간, 라이프스타일, 평형, 인테리어스타일, 자녀의 연령 등에 따라 약 70여개 공간을 직접 볼 수 있으니 봄을 맞아 집꾸밈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의 많은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훈기자 l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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