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관련 책자 보려면 영종하늘도서관으로 오세요
여행 관련 책자 보려면 영종하늘도서관으로 오세요
  • 신재호 기자
  • 승인 2018.02.13 20:16
  • 댓글 0
  • 전자신문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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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관련 도서 758권 비치
국내·외 여행자료도 확보
인천 영종하늘도서관이 여행과 관련한 특화도서관 운영사업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영종도의 대표 공공도서관으로서 현대인의 관심사인 여행에 관한 좀 더 많은 특별하고 전문화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영종하늘도서관에는 여행 관련 도서 758권이 비치돼 대출이 가능하다.

앞서 영종하늘도서관은 지난해에도 국내 지자체·관광공사·해외 대사관·관광청으로부터 131종, 4천198점의 국내외 현지 여행 자료(가이드북 및 지도 등)를 확보해 ‘여행 도우미 코너’를 설치·운영해 시민들에게 제공했다.

특히 연말에는 시민들에게 자료를 무료로 배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영종하늘도서관은 올해 여행 특화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여행 특화자료(여행 도우미) 코너 확대 ▲특강 및 체험행사 등 여행관련 프로그램 운영 ▲여행사진, 기념품 등 전시 ▲도서관 홈페이지에 여행 특화자료 게시 게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백인자 영종하늘도서관장은 “여행 관련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여행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힐링이 필요한 순간 도서관이 함께해 시민들의 독서문화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신재호기자 sjh4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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