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華城에 퍼지는 경쾌한 발걸음… “봄기운 몰고 왔어요”
수원華城에 퍼지는 경쾌한 발걸음… “봄기운 몰고 왔어요”
  • 경기신문
  • 승인 2018.02.2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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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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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8 경기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서 이상원 경기신문 대표이사회장을 비롯한 참석내빈들이 출발선에서 마라토너들의 완주를 기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뜨거운 현장 속으로…

2018 경기국제하프마라톤대회가 25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과 경기신문, 경기마라톤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대회는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코스공인(하프코스)과 아시아육상경기연맹(AAA)국제대회인가를 받은 국내 유일의 국제하프마라톤대회로 국내·외 엘리트 선수와 전국 4천 500여 명의 마라톤 마니아들이 참가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화성의 역사와 정신이 깃든 수원에서 열띤 레이스를 펼친 건각들의 모습과 대회 이모저모를 화보에 담았다. /사진=특별취재팀

▲ 25일 오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8경기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서 국제 및 국내 엘리트 부문 참가자들이 그룹을 형성하며 출발지점을 떠나 코스에 진입하고 있다.
▲ 식전행사로 펼쳐진 몸풀기 체조에서 LG 트윈스의 치어리더들이 체조 시범을 보이고 있다.
▲ 마라톤에 참가한 외국 어린이가 지친 모습을 보이자 아버지가 독려하고 있다.
▲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코스를 완주한 뒤 간식과 먹거리 등을 먹고 있다.
▲ 2018 경기국제하프마라톤에 참가한 선수들이 반환점 인근에서 역주하고 있다.
▲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완주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참가선수가 자녀가 준비한 응원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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