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署 교통안전 중요성 전파…‘어린이 캠페인’ 실시
광주署 교통안전 중요성 전파…‘어린이 캠페인’ 실시
  • 박광만 기자
  • 승인 2018.03.13 20:17
  • 댓글 0
  • 전자신문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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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는 13일 태전초등학교 인근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조억동 광주시장, 이문섭 시의장과 함께하는 ‘교통은 문화다’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종합대책’의 하나로 광주시장, 시의장, 교육장,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도로교통공단, 학교 관계자, 관계기관 및 시민사회단체 등 40여명이 참여해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학교 주변 횡단보도 등 통학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는 ‘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지도와 함께 교통안전 홍보용품을 배부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가 많은 지역에서는 속도 규정 지키기, 넓은 범위를 살펴보며 주행하기,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규정을 지키기 등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운전 메시지를 전달했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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