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머드급 ‘김포 힐스테이트 리버시티’ 모델하우스 장사진
매머드급 ‘김포 힐스테이트 리버시티’ 모델하우스 장사진
  • 경기신문
  • 승인 2018.04.0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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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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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3천여 명 방문객 몰려
사전 홍보관 추가 설명회
내일 1순위·모레 2순위 청약
▲ 김포 힐스테이트 리버시티 견본주택./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이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리버시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해당 단지가 서울 생활권을 갖춘 매머드급 대단지라는 점 때문에 관심을 끌면서 모델하우스에 4만3천여 명의 방문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 같은 현상은 앞서 사전 마케팅을 위해 서울과 김포 등 2곳에 설치한 사전 홍보관이 추가 설명회를 진행할 정도로 성황리에 운영된 점에 의해 예견된 모습이었다.

실제 ‘힐스테이트 리버시티’ 모델하우스의 내부의 단지 모형도 앞에는 도우미들의 설명을 듣기 위한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상담석에서도 분양가, 중도금, 대출, 전매 등과 관련된 설명을 듣기 위한 대기 줄이 길게 이어졌다.

‘힐스테이트 리버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1층, 52개 동, 총 3천510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41개의 다양한 평면을 공급한다.

분양 관계자는 “오픈 이전부터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며 “서울과 인접해 생활권 공유가 가능한 입지 환경을 갖춘 점 때문에 수요자들이 몰려 지난달 31일에는 방문객이 많아 모델하우스 개관 시간을 연장했다”고 설명했다.

청약일정은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4일에는 1순위, 5일에는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단지 오는 11일, 1단지 12일이며 23~27일까지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계약금은 1차 1천만 원 정액제이며 김포는 비조정지역으로 6개월 이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중도금은 60%로,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모델하우스는 김포시 고촌읍 전호리 672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20년 8월 예정이다.

/김포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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