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고닦은 에어로빅 실력 자랑… 움츠렸던 몸의 ‘봄’ 깨우다
갈고닦은 에어로빅 실력 자랑… 움츠렸던 몸의 ‘봄’ 깨우다
  • 김수연 기자
  • 승인 2018.04.15 18:56
  • 댓글 0
  • 전자신문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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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안성실내체육관에서 안성시체육회와 경기신문의 주최로 제1회 안성맞춤배 전국생활체육 에어로빅댄스체조대회에서가 열렸다. 에어로빅 체조, 생활댄스체조, 민속체조 및 수련체조 , 기구체조 등 4개 종목에 걸쳐 33개 동호회 및 학생 등 1천여 명이 참가한 이번대회에서 동호인 간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뜨거운 열정의 현장을 화보에 담았다. <편집자주>

▲ 지난 14일 안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안성맞춤배 전국 생활체육 에어로빅스 댄스체조 경연대회’에서 참가선수들이 개회식을 마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김수연기자 foto.92@
▲ 요가를 도입한 이색적인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 학생부 참가팀이 경연을 펼치고 있다.
▲ 소고를 이용, 한국무용을 활용한 참가팀이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 교하정석스포츠센터 팀이 흥나는 공연을 보여주고 있다.
▲ 일렉걸스 팀이 천을 이용, 화려한 색채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 장년부 하모니 팀이 곤봉을 이용한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 일산올림픽센터 팀이 줌바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 관객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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