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종합
종합
매산동 등 수원 6곳 도시재생 승인도내 5개시 44곳 뉴딜 확대
구도심 주민 삶의 질 높여
최준석 기자  |  jschoi@kg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018년 04월 16일  21:24:37   전자신문  2면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도는 수원시가 제출한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승인함에 따라 매산동 2곳, 행궁동 1곳, 연무동 1곳, 세류2동 1곳, 매탄4동 1곳 등 모두 5개 동 6곳에서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 추진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내 도시재생 사업 대상지역은 기존 부천 7개, 평택 7개, 성남 17개, 안양 7개 등 총 38곳에서 수원 6곳을 합쳐 5개시 44곳이 됐다.

‘도시재생 전략계획’은 좁은 도로와 오래된 건물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도심 지역을 활성화하는 도시계획으로 지난 2013년 12월 시행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각 시·군이 수립하고 경기도가 승인한다.

수원시 진단결과 42개 행정동 중 52%인 22개 동이 쇠퇴지역으로 분류됐다.

시는 이 중 이번 6개 지역을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으로 지정했으며, 유형별로는 일반근형 5개소, 중심시가지형 1개소다.

수원시는 행궁동·연무동에는 역사자산 활용 및 아동·청년 맞춤프로그램 운영, 매산동은 상권 활성화 및 생활환경개선, 세류2동은 수원비행장 이전 대응, 매탄4동은 주차장 조성비용을 지원하는 그린파킹과 주민 공동체 회복 등의 재생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도내 31개 시·군 전체가 도시재생사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예산 및 행정적 지원을 통해 구도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준석기자 jschoi@ <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준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505-3 송원로 55(송죽동)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Copyright © 2011~2018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