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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민주당 권리당원 308명, 선대인 용인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최영재 기자  |  cy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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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7일  00:12:37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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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300여 명이 선대인 용인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용인시 민주당 권리당원 150여명은 지난 15일 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선대인 용인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문’을 발표하고 선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선대인 예비후보는 그동안 지역의 권리당원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용인의 미래를 함께 그려왔다”며 “선 후보의 겸손하고 성실한 자세 및 경제전문가, 정책전문가로서 그의 역량을 알게 된 많은 당원들과 시민들은 어떤 후보보다 그를 신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용인에서 지속돼 온 부패와 유착고리를 끊고 문재인 정부의 개혁 흐름에 발맞춰 용인을 ‘사람사는 세상’으로 바꿀 진정한 개혁 후보는 선대인 뿐"이라며 "토건개발 세력과 결별하고 부패의 고리에서 벗어나 난개발 문제 등 시의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고 100만 이후 용인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할 정책전문가인 선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또 "(선 예비후보는) 용인시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후보"라며 "본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를 통쾌하게 이길 수 있는 선 예비후보를 많은 당원들과 시민들이 함께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선 예비후보는 "지지선언문에 담긴 당원들의 열망을 받아 당내 경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본선에서 민주당의 압도적 승리를 이뤄내겠다"고 화답했다.?/최영재기자 cyj@ <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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