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시장역서 70m 떨어진 초역세권… 1012실 규모 대단지
부평시장역서 70m 떨어진 초역세권… 1012실 규모 대단지
  • 경기신문
  • 승인 2018.04.1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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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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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투룸 형식… 서울 강남·종로 1시간 거리
부평 중심 상권·문화거리 걸어서 이용 가능
▲ 부평 한라비발디 조감도.

부평 한라비발디

초역세권, 대단지 오피스텔 ‘부평 한라비발디’가 오는 20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부평 한라비발디는 지하 7층~지상 27층, 총 1천12실 규모의 소형평형 중심의 대단지다.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원룸, 투룸 타입의 전용면적 22~73㎡로 공급된다.

부평 한라비발디는 인천지하철1호선 부평시장역에서 70m 거리에 자리한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지역 핵심상권인 부평구청역, 부평역까지는 1개 정거장 거리며 서울 강남, 종로 일대도 1시간 이면 도달 가능하다.

또한, 부평구청역~부평시장~부평역 사이에 들어서며 부평 중심 상권이 도보권에 위치한다. 부평 문화의 거리, 전통시장 등 번화가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다.

탄탄한 수요도 뒷받침 된다. 주변에는 자동차, 식품, 의류 관련 대기업이 밀집해 산업단지 종사자만 1만3천여 명에 달한다.

서울 여의도, 용산 등을 잇는 GTX B노선, 굴포천 복원사업, 부평 미군부대 이전 등이 추진되면 배후수요는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아파트에 버금가는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원룸, 투룸형 타입으로 선보여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평면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실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으며, 부평 최초 지역 냉난방으로 실내 실외기 및 보일러실이 없어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호실 당 1대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확보했으며, 무인택배, 코인세탁실, 피트니스 등 약 200평의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특히 지상 1~2층에는 상업시설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단지 내에서 ‘원스톱 라이프’도 가능하다.

부평 한라비발디는 인터넷 청약 의무 오피스텔로 오는 23일 아파트투유 사이트를 통해 청약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26일(목) 당첨자 발표, 27일(금)부터 28일(토)까지 이틀에 걸쳐 계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부천시 상동 529-38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인천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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