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경 1㎞내 마천역·각종 도로 개통 눈앞… 서울 접근성 편리
반경 1㎞내 마천역·각종 도로 개통 눈앞… 서울 접근성 편리
  • 경기신문
  • 승인 2018.04.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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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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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컨소시엄은 27일 하남 감일지구 첫 민간분양 아파트 ‘하남 포웰시티’ 모델하우스를 개관하며 분양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하남 포웰시티는 국내 메이저 4개 건설사인 현대·대우·포스코·태영건설 등이 참여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0층 24개동이며 2천603세대 규모로, ▲B6블록 6개동, 932가구 ▲C2블록 9개동, 881가구 ▲C3블록 9개동, 790가구 등이다.

다음달 2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1순위 청약접수는 3일, 2순위는 4일에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5월 11일이며 계약일은 23~25일, 28~29일이다.

하남 감일지구는 수도권 동남부권 주거벨트 중심지로, 송파 바로 옆에 위치해 서울 생활권으로 인식되고 있다.

마천역이 반경 1㎞내 위치해 있으며 감일지구 바로 앞에 서하남IC가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반경 1㎞ 이내 하나로마트, 송파소방서 등 생활편의시설이 있으며 롯데월드타워, 롯데마트 등 상업시설도 차로 20분이면 도착가능하다.

단지 인근엔 청덕여고 등이 있고 도보권 내 초·중·고 등 교육시설이 개교 예정에 있다.

송파 위례지구 북측도로가 올해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이며 오는 2019년에는 감일~초이 광역도로가, 2022년부터는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순차적으로, 2023년엔 송파~양평 고속도로도가 개통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하남시 신장동 422-9(하남문화원 인근)에 마련되며 입주는 B6블록 2020년 11월, C2블록 2021년 2월, C3블록 2021년 3월 예정이다.

/하남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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