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봄’ 즐기는 평화가족들… 꽃보다 아름다워라
‘한반도의 봄’ 즐기는 평화가족들… 꽃보다 아름다워라
  • 김수연 기자
  • 승인 2018.05.07 19:42
  • 댓글 0
  • 전자신문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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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DMZ 평화가족 한마당’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3천개의 바람개비가 돌아가는 바람의 언덕에서 휴일을 즐기고 있다.

푸른빛으로 물든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대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개최한 ‘2018 DMZ 평화가족한마당’을 즐기러 온 도민과 관광객들로 가득 찼다. 이날 축제는 순수하게 함박웃음을 짓는 어린아이부터 오랜만에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만끽하러 나온 어른들까지 모두 ‘동심’이란 이름하에 하나 된 모습을 보였다. 어린이들은 임진각 주변을 돌며 체험행사와 공연 등을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지켜봤고 어른들도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 화창한 날씨 속에서 평화가족한마당 행사를 즐기는 다양한 모습을 화보로 담아 보았다.

/편집자주 사진 김수연기자 foto.92@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야외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린이들이 ‘BB탄 사격체험’을 하고 있다.
 


군복을 입은 어린이가 건빵을 먹으며 현직군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관광객들이 지난 2018평창동계올림픽 인기종목인 컬링을 체험해보고 있다.
 


아이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있다.
 


행사장 곳곳에 만화 캐릭터 인형이 나타나 어린이들과 함께 어울리고 있다.
 


어린이들이 VR영상체험을 통해 경기도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있다.
 


어린이가 캐리커쳐 그림을 기다리고 있다.
 


어린이들이 워터젤리화분을 만들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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