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을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리세요
한강을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리세요
  • 경기신문
  • 승인 2018.05.09 20:16
  • 댓글 0
  • 전자신문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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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3실 오피스텔로 ‘복층’
내년 6월 미사역 개통
10여개 기업 입주로 수요 증가
▲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조감도. /한화건설 제공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한화건설은 조정경기장과 한강을 바로 앞에 둔 복층형 오피스텔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견본주택을 10일 열고 본격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C10-1블록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0층, 전용면적 22~49㎡, 총 893실의 오피스텔로 구성되며, 모든 타입을 복층 구조로 설계해 넓은 실사용 면적을 제공한다.

이 단지는 미사리 신흥상업지구의 초입에 위치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향후 단지와 조경경기장을 잇는 도로가 신설 예정이어서 조경경기장과 한강을 내 집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장점이다. 단지 내 3면 개방 스트리트 몰인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가 조성되며, 미사강변도시의 중심상업지구가 가깝고 인근에 스타필드 하남이 운영 중이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9년 6월)이 개통 될 예정이고, 9호선 미사역 또한 계획돼 있어 앞으로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인근에 위치한 강동첨단업무단지(2015년 완공)는 삼성물산 본사 등 10여개 기업, 1만3천여명의 직원이 상주하고 있다.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은 원룸형부터 투룸 주거형까지 총 7개의 타입으로 구성해 수요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전용면적 22㎡는 1인 가구를 위한 원룸형 구조이지만 전실 복층형 설계로 침실과 주거 공간 분리가 가능하다. 전용면적 49㎡는 알파 공간이 있는 투룸형 구조와 복층형 설계로 넓은 실사용 면적을 보유해 신혼 부부들에게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미사강변 오벨리스크’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379-27번지(길동사거리)에 조성돼 있다.

문의 : ☎1800-0177 /하남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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