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자동차 복합문화공간 ‘눈길’
국내 최초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자동차 복합문화공간 ‘눈길’
  • 경기신문
  • 승인 2018.05.1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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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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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신차 중고차 매장 입점
전시 차량 1만2천대 ‘세계 최대’
푸드·쇼핑관련 시설도 들어서
▲ 도이치오토월드 투시도.

수원 ‘도이치오토월드’

수원에 총사업비 3천750억원을 투입해 건설 중인 멀티플랙스 ‘도이치오토월드’가 푸드와 쇼핑, 자동차 관련 매장 등 근린생활시설을 분양한다.

도이치오토월드는 도이치모터스의 100% 자회사로 수원시에 연면적 27만4천624㎡ 규모로, 중고차 뿐 아니라 국산 및 수입 신차 매장도 입점할 예정이다. 동시 전시 차량 수가 1만2천대에 달할 정도로 단일 단지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앞서 지난 3월 28일 중고차매매상사에 대한 1차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감한 데 이어 이달부터 카페와 푸드, 쇼핑 관련 매장은 물론 신차매장, 자동차관련 시설 등에 대한 2차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자동차멀티플렉스인 만큼 신차는 물론 중고차, 정비소, 광택 매장를 비롯한 자동차 관련 원스톱 쇼핑을 할 수 있는 시설이 분양된다.

아울러 다양한 먹거리와 편의시설도 분양될 예정이다.

이번에 분양될 근린생활시설은 지하 1층에는 주로 자동차 관련 매장과 시설이, 지상 1층에는 신차 매장 및 F&B, 키즈, 쇼핑 관련 매장으로 채워질 계획이다.

근린생활시설 분양이 마무리되면 도이치오토월드는 국내 최초 자동차를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탄생하게 된다.

또 수원역이 인근에 있어서 경부·영동고속도로와 과천의왕고속도로, 제2순환도로 등 고속화도로 8개가 둘러 쌓여 있어 전국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에 위치해 있다.

시설 내에 1천500대 규모의 고객주차공간을 확보해 온 가족이 방문하기에도 최적이다.

도이치오토월드가 완공되면 도이치모터스 100% 자회사인 도이치오토월드가 직접 운영하게 된다.

신차 판매부터 국내 최초로 ‘인증중고차’ 제도를 도입한 도이치모터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고차매매장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불식시키고 소비자와 판매자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자동차 매매 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이치오토월드 관계자는 “근린생활시설에 대한 분양도 성공적으로 마감해 수원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자동차멀티플렉스가 될 것”이라며 “지역 경제 발전은 물론 온가족이 즐기는 복합공간, 믿음과 신뢰를 줄 수 있는 자동차 매매문화를 위해 남은 기간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원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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