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인공인 ‘워라벨’ 향상 논의 중기중앙회 18일 정책포럼 개최
소상인공인 ‘워라벨’ 향상 논의 중기중앙회 18일 정책포럼 개최
  • 이주철 기자
  • 승인 2018.05.15 20:55
  • 댓글 0
  • 전자신문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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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업중앙회는 한국중소기업학회와 공동으로 1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소상인 워라밸 향상을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제30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포럼은 고장 난 소상인의 워라밸 시계를 고칠 열쇠인 ‘사회안전망’이 무엇인지 논의해 워라밸 향상 방안을 도출하고자 마련됐다.

박찬임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자영업자 문제와 사회적 보호 방안’을 주제로 자영업자 사회보험 가입실태를 분석하고 저소득 지위를 벗어나기 어려운 ‘한계형 자영업자’에 대한 사회적 보호 방안으로 산재보험 적용, 저소득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 등을 제안한다.

이어서 김근주 한국노동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소상인 일·생활균형을 위한 제도적 지원방안’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주철기자 jc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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