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캠페인
동두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캠페인
  • 유정훈 기자
  • 승인 2018.05.16 20:44
  • 댓글 0
  • 전자신문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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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지난 15일 신천 산책로에서 안전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로 개정된 동물보호법을 알리고 반려동물의 안전관리 강화와 시민들의 안전보호, 반려동물 유기·유실 방지 및 등록 등을 유도해 성숙한 반려 펫티켓 문화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3월부터 등록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동물 미등록시 60만원 이하의 과태료, 목줄, 입마개 등 안전조치 미준수 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배설물 수거 미이행 시에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과 반려동물들이 공존할 수 있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조성이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성숙된 반려동물 펫티켓이 확산되어 서로 배려하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고 말했다./동두천=유정훈기자 nk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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